110101

새해첫날첫끼부터라면먹는게 그다지좋지않다.
새해첫날부터 출근하는게 좋지않다.

새해첫날부터 감기에 지끈지끈맹맹이 기분좋지않다.
새해첫날부터 질투심에불타서 혼자 열내고 있는 내가 불쌍하고 안쓰럽다.
하간, 무다루둣 자를순없는 거니까 조금더 시간이 지나야겟지.
결심한 이상 실현해보이고 싶다. 새해에는.




아무것도하기싫다.
집에쳐박혀있고싶어.

스마트폰 팔아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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